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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11년 여러분과 함께 복을 나누고 싶습니다.
작성일 2010-12-30 조회수 1395 
안녕하세요. [그린스텔]관리자 입니다. 눈이 많이 내렸습니다. 눈이 내리면 이상하게도 꼭 발자국을 남기고 돌아 보게 됩니다. 내가 걷는 모습에 따라 때론 부끄러운 흔적으로, 때론 아름다운 흔적이 되는 눈위의 발자국들. 어느덧 한 해가 지나고 그 마지막이 눈앞에 보입니다. 지난 발걸음을 뒤돌아보며 부끄러움은 극복하시고, 아름다움은 추억으로 새겨 넣는 좋은 시간 가지세요.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저희 [그린스텔]도 어떻게 걸어 왔는지 뒤돌아 보며, 2011년 여러분과 함께 나눌 복을 준비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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