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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사진비엔날레 / 22개국 245명의 사진작가 참여
작성일 2010-09-29 조회수 1226 
첨부파일 daegu_now_010928.jpg
아시아를 대표하는 국내 최대 사진축제인 ‘2010대구사진비엔날레’가 9월 30일부터 10월 24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등 대구시내 일원에서 열린다. ○ 제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비엔날레는 ‘우리를 부르는 풍경’ 이라는 주제로 유럽 및 아시아권 22개국 245명의 정상급 작가들의 수준 높은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특히 그 동안 한국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유럽 사진대가들의 오리지널 작품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이번 비엔날레는 10월1일 오후 4시 대구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김범일 대구광역시장, 김정길 조직위원장을 비롯한 각계 주요인사 및 문화예술계, 국내외 참여 작가, 일반시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을 갖고 25일간 현대사진의 새로운 흐름을 선보인다. ○ 「우리를 부르는 풍경’(tru(E)motion)」이란 주제는 `인간이 만든 풍경(seconds of life)`, `사진과 비디오의 경계 그리고 시각적 확장(breaking the edge)`, ‘헬싱키스쿨(Helsinki school)`의 총 3개 전시로 구성되어 인간과 자연간의 다양하고 복잡 미묘한 관계들과 인류가 만들어내고 발견해낸 새로운 풍경들을 감상할 수 있는 색 다르고 감동있는 전시가 될 것이다. ○ 또한 제1회, 2회 행사에 이어 아시아의 지역적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현대 아시아 사진의 현주소를 가감 없이 보여주는 특별전 ‘아시아 스펙트럼’展은 한·중·일을 비롯한 아시아권 정상급의 작가들이 참여하여 현대아시아 사진예술의 현주소와 향후 사진계의 방향을 조망하고, 전쟁의 비극과 휴머니즘을 사진으로 보여준 세계적인 보도사진가 로버트 카파(Robert Capa)의 작품과 한국전쟁 당시의 모습과 동시대 민중들의 삶의 모습을 조망하는「평화를 말하다」가 특별전으로 개최된다. ○ 특히 한국 사진계의 현주소를 국제적으로 인식시키고 참신한 사진작가 군을 발굴하기 위해 개최하는 ‘2010포트폴리오 리뷰’는 핀란드 예술학교 ‘헬싱키스쿨’ 학장 티모시 퍼슨스(Persons,Timothy), 호주시드니 사진센터 관장 알레스테어 포스터(Foster, Alasdair)와 사진작가 주명덕, 구본창, 평론가 최봉림 등 국내외 권위 있는 전시기획자, 사진가, 미술관 관계자들이 리뷰어로 참여하며 참가한 작가 중 우수작가로 선정된 1인은 미국 텍사스 휴스턴에서 열리는 사진 축제인 FOTOFEST 2012 에서 Scholarship으로 초청을 받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 그리고 다양한 부대행사로 「국제심포지엄」,「2008년도 우수포트폴리오 작가 전」, 「한·일 사진작가 교류 전」, 한국●유럽 등 7개국 작가들이 참여하는 「2010국제젊은 사진가전」과 30여 개 전시장 및 화랑에서 참여하는 사진전이 대구시내일원에서 동시에 열려 국제정상급 작가의 수준 높은 작품은 물론 디지털시대 대중과 쉽게 소통하고 교감하는 다양한 작품들로 10월의 대구는 국제적인 사진축제의 장이 될 것 이다. * 자료제공 : 문화예술과 803-3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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