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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8.6~7, 자매도시 체결 20주년 기념 알마티 문화의 날 행사 개최
작성일 2010-08-04 조회수 1278 
첨부파일 daegu_now_010802.jpg
대구시와 알마티시(카자흐스탄)는 자매도시 체결 20주년 기념(1990. 11) 및 ‘2010년 한국에서의 카자흐스탄의 해’ 을 맞이하여 3박 4일(8.5~8) 일정으로 알마티 시장(아흐메토프 예시모프, 60세)을 대표단으로 하는 160여명의 대규모 공연단을 파견시켜 우리시 자매도시 교류 역사상 최대 규모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 이번 알마티 문화의 날은 크게 세 가지 행사로 구성되어 있다. - 첫 번째 개최되는 “알마티 문화의날 갈라콘서트”는 카자흐스탄전통악기로 구성된 민속악단 <사즈겐 사지> 의 동서양의 넘나드는 곡 연주와 아바이카자흐국립오페라발레극장의 최고 오페라 가수와 발레단이 선보이는 주옥같은 공연, 국제콩쿠르 수상자들로 구성된 연주가들의 전통과 현대 음악이 조화를 이룬 카자흐스탄 최고 수준의 음악을 8월 6일(금) 오후 7시 계명아트센터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 두 번째 개최되는 사진 및 민속유물전은 텐산산맥에 위치한 빼어난 자연의 모습과 다양한 시민들의 삶을 보여주는 사진전, 고대부터 유목민족으로 사용해온 이동식 주거천막인 유르타, 기원전 3~4세기 고분에서 발굴된 귀족출신 기마전사를 계명아트센터 앞 광장에서 8.6(금)~7(토) 양일간 전시할 예정이다. ※ 기마전사는 4,000여개의 금조각으로 이어진 망토와 갑옷을 입고 있어 <황금인간 Golden man>으로 불린다. - 그리고 마지막으로 디자인 패션쇼는 전 세계에서 주목받으며 활발하게 활동 중인 카자흐스탄의 대표 디자이너 6인의 패션쇼를 카자흐스탄 전통 및 퓨전 음악과 함께 8월 7일(토) 오후 7시 한국패션센터(종합유통단지 내)의 무대에 올린다. ○ 10세기경 형성된 알마티시는 중세 실크로드 선상에 위치해 번성하게 된 천년의 도시로, 1997년도까지 카자흐스탄의 수도이기도 했고 현재 카자흐스탄 제2의 도시이며 중앙아시아 최대 도시로 발전하였다. 행정은 아스타나 수도로 이전되었으나 여전히 금융, 경제, 무역, 문화, 교육의 중심지로 그 이름만큼 (구 알마아타: 사과의 아버지) 사과로도 유명하여 1990년 우리시와 자매결연을 체결하였다. 이후 문화, 의료, 경제부문에서 활발한 교류를 해오고 있다. ○ ‘2011년 카자흐스탄에서의 한국의 해’를 맞이하여 내년에는 경제, 의료, 문화팀으로 구성된 대표단을 파견하여 더욱 긴밀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 자료제공 : 국제통상과 803-3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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