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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 미리 대구 관광을”… 외국인 상대로 상품판매 나서 - 조선일보
Date 2021-07-23 Hit 792 

대구시가 코로나로 인해 대구를 찾기 어려운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온라인을 통해서 다양한 관광명소들을 보여주는 상품을 개발해 판매에 나섰다.


대구시는 하나투어아이티씨(ITC)와 함께 ‘온라인 라이브(Live) 랜선투어상품’을 개발해 17일부터 외국인 개별관광객을 대상으로 상품 판매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온라인 라이브 랜선투어상품이란 온라인에서 관광가이드가 화면에 나와 실시간으로 고객과 소통하면서 여행코스를 가상으로 관광할 수 있도록 하는 상품을 말한다. 실제 관광지를 방문하기전 사전 관광정보 습득의 효과를 노린 것이다.


라이브 랜선투어상품은 2가지다. 모두가 영어로 진행된다.


그중 하나가 ‘대구 원데이(1day) 가상(Virtual) 투어’다.


이 상품은 경북 안동과 경주 등의 경북지역을 비롯 대구의 원도심, 팔공산 케이블카, 동화사, 약령시장, 계산성당, 청라운덕, 서문시장, 이월드(83타워)를 둘러보는 것으로 구성돼 있다. 18일부터 12월26일까지 매주 2회(일요일마다) 판매된다. 상품 가격은 1인당 1만2000원이며, 소요시간은 1시간30분이다.


또 다른 상품인 ‘대구 라이브(Live) 치킨투어’는 대구의 강력한 브랜드인 치킨을 소재로 한 상품이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관광객들을 불러 모았던 대구치맥페스티벌의 축제체험을 즐길 수 있다. 또 치킨만들기체험도 곁들여진다. 체험은 대구에서 탄생한 한 치킨업체의 치킨테마파크를 둘러보면서 치킨을 어떻게 만드는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17일부터 12월25일까지 매주 1회(토요일마다) 판매한다. 상품가격은 1인당 1만5000원이며, 투어 소요시간은 1시간이다.


출처 : 조선일보 기사 원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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