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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시티 대구’ 2020 안티에이징 콘퍼런스로 다시 날갯짓 - 매일신문
Date 2020-12-08 Hit 490 

이달 11~13일 2020 아시아태평양 안티에이징(항노화) 콘퍼런스(ASIA PACIFIC Anti-Aging Conference·APAAC)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다. 코로나19 여파를 딛고, 해외 연수생들이 온라인 채널을 통해 참여하는 가운데 올해도 의미있는 성과가 기대된다.


아시아태평양 안티에이징 콘퍼런스는 `메디시티` 대구와 지역 의료계와 함께 마련하는 항노화 분야 해외의료진 연수 프로그램 및 전시회다. 대구시와 아시아태평양안티에이징학회, 대구컨벤션뷰로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한국관광공사, 메디시티대구협의회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항노화 관련 학회다.


주최 측은 분야별 최고 수준의 강사진을 초청했다. `항노화`의 핵심인 피부과는 경북대 피부과 과장인 이원주 교수와 대구경북피부과의사회 회장인 민복기 올포스킨 원장을 중심으로 프로그램 위원회가 구성됐다. 피부관리 및 의료기기, 필러, 보톡스 등 대구의 강점 분야를 부각시키면서 세계적인 첨단 의료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성형외과 분야는 박대환 대구가톨릭대 교수가 프로그램 위원장을, 김태모 V성형외과원장이 부위원장을 맡아 눈성형을 주제로 관련 의료 기술을 심화하는 과정으로 꾸렸다.


모발이식 분야는 세계적인 트렌드인 `모낭군 이식술`의 창시자 김정철 경북대 모발이식센터 교수를 필두로, 프로그램 위원장인 동센터 김문규 교수가 주관한다. 3개의 수술팀이 절개 및 비절개술을 시연하면서 각 4시간여의 수술 전 과정을 녹화해 송출하기로 했다.


치과분야는 경북대학교 치과대학이 주도하여 이재목 교수가 프로그램위원장을, 이두형 교수가 부위원장을 맡는다. 지역을 대표하고, 국내 기업 중 유럽시장 점유율이 1위인 임플란트 제조기업인 메가젠임플란트는 후원기업으로 참여한다.


의사가 아닌 병원장, 병원 매니저, 코디네이터 등 의료 관계자들이 한국의 병원 서비스 및 운영 시스템을 벤치마킹하고, 이를 통해 지역 병원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도 개설했다. 최원석 V성형외과 원장이 프로그램 위원장으로 대구와 한국의 안티에이징 및 미용성형 산업 관련 병원 시스템 구축, 환자 마케팅 및 서비스, ICT 접목 병원 시스템 개선 을 다룬다.


출처 : 매일신문 기사 원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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